gangjun534
Apr 1, 2018

바른길로가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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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거짓 증거하는 자와 그를 추종하는 자를 반드시 심판하소서!

사람이라면 믿음과 신뢰는 삶의 기본이 되어야한다.

더우기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한 교인들 이라면 이를 상실함은 죽은 것과 마찬다름없다.

 

엊그제 초청된 목사님을 통해 "예수를 파는 자와 먹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제자된 자가

자신의 유익을 위한 언행은 예수를 파는 자요, 자신의 유익을 포기하고 희생과 헌신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자는 예수을 먹는 자라고 하며 주님은 이 목사님을 보내서 우리 모두에게 자아성찰과 회개의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어떤 교회에서 발생한 일을 소개하겠다.

이를 보면서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매우 궁금하다.

바로믿고,바로알고,바로살자!는 기치아래 기성교회의 굴레를 벗어나 새로게 교회를 이루어 화목하게 생활하던 중, 뜽금없이 목사와 장로가 생각을 달리한 교인들을 상대로 재판을 걸어왔고,그 일이 결국에는 재판을 걸어온 목사와 장로가 패소한 일이 있고나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교회법"을 정비하여 교회 지도자인 목사와 장로를 3년 임기제로 전환하게 되었다.

 

이렇게 정비된 교회법의 절차에 따라 목사를 청빙하게 되었고 2008.9.21 최종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로 선출된 목사를 추천한 비상대책위원인 집사가 추후 분쟁 예방을 위해 1. 임기2008.9.21부터 3년 2. 예우 3. 목회활동범위 4. 기타협의사항 등을 기록한 "담임목사약정서"를

작성하여 당시 교인 대표인 비상대책위원장인 장로와 청빙목사로 하여금 각기 날인하도록

하였고, 이를 기초로 3년마다 재신임의 과정을 거쳐 2011년과 2014년 두차례에 재신임을 결정했다. 그런데 재신임 세번째 해인 2017년6월 재신임이 부결되자 교인들 간에 목사에 대한 판단에 이견으로 교회가 소란스럽게 되자, 교회법을 준수하지 못하고 법외 행동으로 담임목사 임기 1년 연장이라는 안건을 정식적인 회의소집과 표결 절차없이 단지 소란을 진정시켜보겠다는 생각으로 일부 교인들이 박수로 회의를 종결시켜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그날 그후로 목사가 전도사를 시켜서 한편의 영상이 상영되었는데, 십수년전에 입교한

장로가 자신의 재신임을 반대하는데 일조했다는 판단으로 그동안 교회 요직을 맡아왔고 "현직의 교회감사"를 뜽금없이 본 교회에 입교하기 이전에 이단 목사로부터 장로직을 임직 받았다는 것을 이유로, 이단 교회의 실상을 상영한 말미에 현직 교회 감사인 장로의 이름을 명시함으로 교인들로 하여금 그 장로가 이단으로 이 교회에 침입함을 암시하는 행위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교인들이 별 반응이 없자, 어쩌지 못하고 목사를 찬성한 이루 장로는 교회를 떠나고 남아있는 장로들 역시도 아무도 그런 목사를 내치자는 말도 못하고 탈법이긴 했지만 교인들이 박수로 처리한 일이기 때문에 1년간 하나님께 기도하며 목사의 처신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그런데 이 교회는 매년 2월경에 목사가 혼자서 "교회생활"을 책자로 인쇄하여 배부하고 있는데 그 속에는 교회역사,교회법,조직,교회행사계획 등 교회의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문제는 그 내용중에 [ 2017년6월18일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 재신임 부결로 담임목사 임기연장 (~~2018.10.26)로 명기 ]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초 청빙시 "담임목사약정서"에 2008.9.21부터 3년 이라고 명기하였고, 그후 여러차례 재신임 과정을 거치면서도 임기에 대한 변경 논의가 없었는데도, 이렇게 2008년 당시 취임식을

종교개혁주일인 2008.10.26애 했다고 해서 목사 혼자의 생각으로 이렇게 기록해 놓은 행위는

교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행위를 함에도 누구하나 이를 바로잡아 시정하려고 하지 못하고 있어 당시 이런 성품을 가진 목사인 줄 모르고 추천한 집사가 죄책감으로 이를 교회에 널리 알려서 회심의 기회를 갖기를 소망하며 기록하게 된 것이다.

 

믿음과 신뢰가 무너진 지도자와 함께 1년 이라는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교회를 위한 일이며,진정한 교인간의 화목을 도모하는 일일까?

 

어쩌지 못하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지혜를 구하고

오직 주님의 역사하심을 소망해 본다.

 

2018년 4월에 한길교회 집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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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s2jbpkfpc
    Aug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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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s2jbpkf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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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ngjun534
    Sep 28, 2018

    교회는 친목단체와는 달리 성경 말씀 중심으로 교회의 질서유지와 복음증거를 위해서 각 교회마다 교회의 정체성인 교리와 교칙을 정하고 있다. 정체성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의 내부에서 일관된 동일성 유지와 다른 사람과의 본질적인 특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것 모두를 의미한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60여년된 역사를 가진 한길교회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그것이 기록된 한길교회법(헌장)의 주된 내용을 다음과 같이 기록해본다. --------------------------------------------------------------------------------------------------------------------------- 제1장 교회 제1조 교회의 명칭: 본 교회는 무교파 자유독립교회로 "기독교한길교회"라고 부른다. 제2조 교리: 본 교회는 사도신경 및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요리문답을 기본 교리로 삼는다. 제3조 정치: 본 교회는 장로회 정치를 따른다. 이 정치는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여 당회를 조직하고,그 당회로 치리하게 하는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는 대의 민주적 정치이다. 치리권이란? 품위와 덕망이 있는 장로가 오직 사랑과 헌신으로 교인을 섬기며, 도덕성과 신령한 모습으로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말씀대로 실천하게 하는 권한과, 교회의 최고 의결기관인 공동의회에서 정한 헌장의 규정 범위내에서 이를 교인으로부터 위임받아 교회를 관리하는 권한을 말한다. ---------------------------------------------------------------------------------------------------------------------------- 제7장 당회 제29조 당회의 조직 당회는 교회의 치리회이다. 1. 당회는 담임목사, 장로로 조직하며 제12장 특별결의 사항은 원로목사,원로장로도 당회원으로 의결권이 있다. 단, 일반사항 결의시에는 원로목사와 원로장로는 언권회원이 된다. 2. 당회는 당회장 및 서기 각 1인을 둔다. 3. 당회서기는 당회에서 선임하며 그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4. 당회장은 담임목사가 된다. ------------------------------------------------------------------------------------------------------------------------- 이것은 1957.11.17 한길교회를 이룬 이후 교회 건물없이 예배를 드리다가 1980.12.7 지금의 교회 건물을 완공한 후, 복음전파를 위한 교육, 전도활동 등 체계적인 교회 운영을 위해 필요성을 느껴 1997.1.26 최초로 교회법을 제정하여 목사와 시무장로의 임기를 70세 항존직으로 하다가, 2008년도에 교회에서 발생해서는 안 될 혼란기를 거치면서, 2008.4.6 교회법(헌장)의 전반을 재정비하여 당시 혼란을 일으킨 당사자가 교회의 지도층인 목사와 장로였기에 재발방지를 위해 그들의 임기를 3년으로 한 임기제로 개정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9년이 지난 2017년 담임목사와 시무장로가 불신임을 받게되자, 또다시 교회 지도층의 영적혼란으로 교회법의 법리를 잘 알지 못하는 교인들을 상대로 불신임된 담임목사의 임기를 1년 연장하자는 안을 발의하여 변칙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더니만, 그로부터 불과 1년사이에 또다시 교회법을 두번이나 졸속으로 처리하고, 2018.9.2부로 장신대를 졸업한 분이 담임목사로 선임되어 시무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전혀 책임이 없는 새로 선임된 담임목사에게 정체성을 훼손한 개정된 교회법을 드리면서 교회를 치리하시라고 한다면, 이게 과연 합당한 행동인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교인들이 교회 치리권을 위임한 장로를 비록 교회법 제3조에 기록한 내용과는 부적합한 분을 선택하였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그 교인들 스스로가 감수해야만 할 것이며, 비록 시무장로가 단 1명이라 할지라도 사전에 필요한 안건 내용을 다른 장로 직분(원로,은퇴,무임,협동장로 등)을 가진 분들이나, 제직회에서 의논하면 되는 등, 교회법의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는 다른 방법이 얼마든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장로들의 편향적인 생각으로 교회법의 법리를 전혀 알지못하는 교인들을 선동하여 아래와 같은 결정을 했다는 것은 비록 형식적인 의결 정족수를 달성했다고 할지라도 과연 정당성이 있는 결정이었는지를 묻고 싶다. ----------------------------------------------------------------------------------------------------------------------------- 의결내용 안건 : "당회구성"을 위해 "당회원"으로 담임목사,시무장로(현재1명),시무권사2명으로 하는 관련된 교회법을 개정한다. 그리고 권사 2명은 여전도회회장과 정명희권사를 당회가 사전 임명하고 동의를 구하다. (이때 권사2명도 반론을 말하긴 했지만 거수투표결과 찬성을 했다면 그들도 공범) 예수님만이 사탄의 시험을 물리칠 수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됨. 의결결과 : 장로4명 전원 찬성, 제직회 30명중 28명 찬성, 공동의회 57명중 55명 찬성 이런 상황을 전해 듣고 2008년 당시 비상대책위원으로 교회법의 개정에 참여한 필자의 머리속은 안개가 자욱하다. --------------------------------------------------------------------------------------------------------------------------- "원칙주의" 위에 세워진 교회는 반석이지만, "변칙주의"위에 세워진 교회는 모래성이다. 이것이 한길교회의 현존하는 교인들의 정체성이라면, 이제 한길교회의 정체성의 원상회복을기대할 곳은 새로오신 담임목사나, 교회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 기대할 뿐이다. 필자는 어찌할 수 없는 지금의 교회를 바라보며 목소리가 커서 듣기 싫다는 교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모든 교회회의에 참여없이 침묵으로 주일 대예배만을 드려온지 오래며, 벙어리 냉가슴으로 출애굽기 32장을 반복하여 읽으면서 착잡한 심정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뿐이다. 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교회법(헌장)은 제정부터 개정시마다 차수와 년월일이 기록된다. 불과 8페이지에 불과한 이 교회법을 관심을 가지고 그냥 지키면 되는 것을, 변칙적으로 상황에 따른다고 수시로 바꾼다고 교회가 달라질까? 그런 사람들이 수천페이지의 성경 말씀은 제대로 알고 지킬 수 있을까? 2008년 혼란기를 거치면서 거기에 참여하고 천국가신 선배들이나, 후세들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제 새목사를 모셨으니 결자해지 차원에서 장로들이 나서서 2008년 이후 개정된 교회법(헌장)중 정당한 절차에 따라 사전 모든 교인들에게 알지지 못하고 졸속으로 처리한 내용이 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원상회복 시키자는 안건을 발의하여 재의결하여 기록에 남기지 않도록 하는 지혜와 새로운 목사님께 부담을 주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2018년 9월 18일 이강준집사

0671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17길 12 

 TEL.02-583-8625  FAX.02-583-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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