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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두려워하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씀과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보시고 그가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을 인정하고(창22:12)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복음을 들고 세상에 나아가는 제자들에게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두려움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2017/08/20

  사람들에게는 일반적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자기 약점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두려움과, 강자 앞에서 두려움과, 혼자 있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으면 힘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며 감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을 때는 두려움이 생기고 용기를 잃고 감사를 잃어버립니다. 그래서 두려움의 마음은 믿음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1016)고 했습...

2017/08/13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의 감화로 주님의 첫 번째 부름에 따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두 번째 부름으로 제자가 되었습니다. 처음 부름은 중생의 은혜이고, 두 번째 부름은 사역의 은사입니다.

  이 세상은 권력이나 물질이나 더 많이 가진 자가 갑이 되는 세상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제자들을 양으로, 세상을 이리로 비유했습니다(16). 이 세상은 마귀가 공중의 권세를 잡고 굶주린 이리 떼와 같이 성도들을 헤치려고 합니다(시 2...

2017/08/06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일을 맡기기 위해 ‘와 보라’하시며 예수님이 행하시는 사역을 보고 가르침을 듣고 말씀을 따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자의 자격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나 제자들이 취사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주권으로 주어졌습니다(5).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의 감화로 주님의 첫 번째 부름으로 마음 문을 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두 번째 부름으로 제자가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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