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SNS 페이지

2017/09/24

  하나님의 부름 받은 제자의 삶을 살기위해서는 말씀을 바르게 이해해야한다. 말씀을 나에게 좋은 데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고 바르게 이해하며 실천해야한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후에 제자들은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라고도하는 디베랴바다를 건너간다. 제자들은 바다를 건너 가다가 풍랑을 만난다. 이 땅에서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다양한 풍랑이 다가온다.

  제자들이 당한 풍랑은 자연에서 당하는 풍랑이지만 제자들의 마음속에도 풍랑이 있었다. 그들은 풍랑을 보고 크...

2017/09/17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시고 가르치시고 치료하신 마음의 동기를 목자 없는 양들을 보았기 때문에 불쌍히 여겼다고 하셨습니다. 양의 특징 중 하나는 잘 속으며 길을 잘 잃어버립니다. 죄지은 영혼은 길 잃은 양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길을 잃고 헤매며 기진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36절). 그러므로 일꾼들을 부르셔서 제자를 삼으시고 그들을 가르치십니다.

  때로는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치고 자연의 질서를 뛰어넘는 이적들이 성경 해석이나 설...

2017/09/10

  예수님은 제자를 선택하고 부르고 본을 보여 가르쳐 주시고 세상으로 보내며 사명을 주셨습니다. 제자로서의 사명은 천국복음을 선포하는 것과 병든 사람과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는 일입니다(1007,08).

  부름받은 성도들도 시련과 박해 문제가 거론되면 제자로서의 삶이 부담스럽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의식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그들을 괴롭히는 세속 권력의 한계가 있고, 세속 권력은 사람의 몸만 죽일 뿐이지 영혼은 죽이지 못하므로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2017/09/03

  마 10장은 하늘나라의 복음전파를 위하여 제자들을 선택하신 예수님께서는 다가올 고난을 예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평강의 왕(0906)으로 오실 주님을 예언하였고, 예수님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0509)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고 자신과의 화평을 이루고 이웃과도 화평을 이루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

Please reload

  • YouTube Social  Icon
  • Google+ Basic Square
Please reload

최근 게시물
보관
Please reload

0671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17길 12 

 TEL.02-583-8625  FAX.02-583-8620

  • facebook-square
  • Google Squ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