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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 거하는 평안(요15:01~05)

April 23, 2017

십자가의 대속과 부활은 주님이 생명의 주관자가 되시고 자기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가 되심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부활의 주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평안하냐’고 묻고,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 지어다’라고 강복해 주셨습니다(요 2021). 예수님은 포도나무 비유로 주님 안에 거하는 참된 평안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참 포도나무라'(1)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열매 없는 이 땅위에 오신 포도나무입니다. 이 세상에는 비슷한 포도나무들이 많이 있으나 참 포도나무는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참이라는 단어로 우리와의 관계가 진리가운데 이루어져야함을 설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대속으로 참사랑을, 부활로 참 생명을, 십자가로 참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농부'라고 말씀하십니다. 농부는 좋은 나무가 되도록, 튼실한 열매 맺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포도나무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는 붙어있는 가지가 열매 맺도록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십니다(3, 딤전 0405, 엡 0526). 우리는 농부의 수고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미 잘 가꾸어(2,3) 졌는데 열매 맺지 못하는 것은 가지가 본 나무에 붙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는다고 하셨습니다(4,5).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이 하는 일과 농부인 아버지가 하는 일이 있고, 가지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열매를 맺는 것은 결과 이고 가지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고 내가 주님의 나무에 달라붙어 있을 때에 주님의 능력을 덧입게 되어 열매를 맺고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무리 참되고 풍성한 열매를 맺어도 나무를 떠나면 곧 시들게 되어 평안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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