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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 받은 12제자(마 10:01~04)

July 2, 2017

  예수님께서 특별하게 불러 세워서 사명을 감당하게 한 제자는 12명인데 그 모습과 개성은 다릅니다. 예수님이 소명을 주신 제자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이 가르치고 전파하고 고쳐주셨던 기억들이 남아서 일마다 때마다 우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심겨진 복음이 우리에게로 전해지고 오늘날의 교회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제자를 통해 전해진 복음은 사랑의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과 성령님의 적용과 교통하심으로 이루는 구원의 선포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이 삼년이라고 하지만 선포와 가르침과 교제와 섬김의 기간은 그리 많은 시간이 아닙니다. 제자로 부른 시간도 다르고 같이 다니던 사람들도 달랐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로 부르시는 과정은, 맨 처음에 따라다니는 사람, 같이 다니는 사람, 배우는 사람, 일반적인 제자, 소명을 받은 제자의 단계로 전문 사역자로 부름 받고 감당 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부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가르침은 제자들의 능력에 따라서 나타나고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권능으로 들어납니다(1).

  제자의 부름은 인간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다고 했고(갈 4:9), 요한은 주님이 택하였다(요 15:16)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사역을 주실 때에 주님이 함께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함께 있다’는 것을 모이는 교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끼리는 아무리 많이 모여도 소용없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와 함께 있어야 됩니다.

  오늘 우리를 주님이 불렀다면 주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성경이 급하고, 모가 나고, 고집이 세거나, 말이 어눌하고 조금은 부족해도 하나님이 불렀으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리에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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