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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본을 보이신 주님(눅11:01~13)

July 16, 2017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범이기도 하지만 반드시 응답하여 주실 것이라는 약속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한 것을 가르치실 때 한밤중에 떡을 빌리러온 친구의 예를 들었습니다. 밤중에 벗이 찾아와 급하게 떡을 빌리려 할 때에 벗됨이 아니라 간청함으로 요구를 들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를 악한 아버지로 비유하며 악한 아버지라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주님은 못된 법관의 비유도 듭니다. 천하에 나쁜 법관도 여인이 간청하니 들어줄 수밖에 없거늘 하물며 하늘의 아버지가 왜 안 들어 주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말씀으로 받고, 찾고, 열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라고 했습니다(약 0402).

  예수님은 성경 기록된 것 보다 더 많이 기도하셨고, 기도의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믿음이 깊고 넓은 주님의 자녀는 티내지 않고 조용히 기도하고 그 깊이가 말로 다 할 수없이 주님과 늘 동행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겸손한 모습으로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묻고 기다렸습니다(눅 22:41).

  예수님께서는 먼저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하셨습니다(막 1:35). 예수님의 새벽기도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기도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집중하여 기도하셨습니다(눅 16:12). 주님은 열 두 제자를 임명하실 때 집중하여 밤새 기도하시고 아침에 임명하여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일용할 양식을 통해서 삶의 기도를 드렸습니다(눅 1103).우리는 먹을 수 있는 건강을, 양식을 그리고 때를 주심을 감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기도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랐습니다. 십자가는 골고다 언덕이 아니라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에 맡긴 겟세마네 동산에서 이미 완성된 것입니다(막 14:36). 예수님은 우리의 기도의 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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