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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자세(마 10:01~15)

August 6, 2017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일을 맡기기 위해 ‘와 보라’하시며 예수님이 행하시는 사역을 보고 가르침을 듣고 말씀을 따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자의 자격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나 제자들이 취사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주권으로 주어졌습니다(5).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의 감화로 주님의 첫 번째 부름으로 마음 문을 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두 번째 부름으로 제자가 되었습니다. 처음 부름은 중생의 은혜이고, 두 번째 부름은 사역의 은사입니다.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위해서 우리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고 주님의 뜻을 따라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의 제자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서 귀신을 내어 쫓고 병을 고치고 약한 것을 강하게 하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받았고 주님이 제자들에게 주었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다는 권능이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손으로 만져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능력으로 계산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제자로 부른 우리에게 사명을 맡겨주기 위해 주신 권능은 은사입니다. 그런데 그 권능을 행사 하지 않으면 없어지게 됩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고 은사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불러서 권능을 주시고 보내셨습니다(9,10절). 우리는 제자로서 나를 보낸 자를 생각하고 나의 사명을 생각하는 것뿐이지 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여 주나 생각하면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일로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십니다(8). 주님의 부르심과 사역을 감당하기위해 능력을 주심과 보내심을 믿고 확신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과 지켜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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