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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각오(마 10:16~23)

August 13, 2017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의 감화로 주님의 첫 번째 부름에 따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두 번째 부름으로 제자가 되었습니다. 처음 부름은 중생의 은혜이고, 두 번째 부름은 사역의 은사입니다.

  이 세상은 권력이나 물질이나 더 많이 가진 자가 갑이 되는 세상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제자들을 양으로, 세상을 이리로 비유했습니다(16). 이 세상은 마귀가 공중의 권세를 잡고 굶주린 이리 떼와 같이 성도들을 헤치려고 합니다(시 23). 이리 떼는 자기의 모습을 잘 나타내지 않으며 숨어서 양들의 동태를 살핍니다. 예수님은 세상은 사탄의 세력들이 굶주린 이리 떼들처럼 득실거리는 악한 곳이지만, 이 세상을 결코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예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리 떼가 득실거리는 세상으로 제자들을 보내면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합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뱀과 비둘기의 장점을 본받으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단점과 장점이 있습니다.

  뱀은 배로 기어 다니면서도 못 가는 데가 없습니다. 뱀은 무척 조심성 있고 신중하며 공격보다는 방어에 더 능합니다. 그래서 뱀은 총명하고 똑똑한 지혜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비둘기는 평화와 순결을 상징합니다. 순결은 교회의 생명이고 성도의 생명입니다. 그래서 순결의 영, 비둘기와 같은 성령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리가운데로 가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삼가라'(17)고 했습니다. '사람들을 삼가라'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는 의미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핍박하는 자들을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야 할 사람들은 사탄의 유혹으로 사탄에 억눌려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22)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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