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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교훈 (마 09:35~38)

September 17, 2017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시고 가르치시고 치료하신 마음의 동기를 목자 없는 양들을 보았기 때문에 불쌍히 여겼다고 하셨습니다. 양의 특징 중 하나는 잘 속으며 길을 잘 잃어버립니다. 죄지은 영혼은 길 잃은 양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길을 잃고 헤매며 기진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36절). 그러므로 일꾼들을 부르셔서 제자를 삼으시고 그들을 가르치십니다.

  때로는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치고 자연의 질서를 뛰어넘는 이적들이 성경 해석이나 설교 말씀보다도 더 강하고 확실하게 제자들을 교육합니다. 이러한 이적들은 산상수훈에 연결되어있으므로 산상수훈은 메시야의 교훈을 이적은 '메시야의 일들'(11:2)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가르치며, 전파하며, 고치는 삶을 사셨고 제자들에게 따르라고 요구하십니다. 그런데 참된 이적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일어 날 수 없습니다. 성경이나 우리의 삶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적이 사람으로 볼 때는 이적입니다. 그러나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병을 고치거나 바다를 잔잔케 하거나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은 이적이 아닙니다.

  어느 날 나를 돌아보니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성도로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했어도,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못했어도, 오늘 이 자리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생명을 연장시켜주시고 제자삼아주시고 예배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가장 큰 이적입니다.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유전’과 ‘전염’과 ‘진화’의 과정이 있습니다. 자녀가 외모든 내면의 생각이든 체질이든 닮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우리도 주님께 나와서 우리를 있는 그대로 보여야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그 원인을 찾고 원인을 해결하는 데에 집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차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명의 문제이며 주님은 제자들에게 믿음을 요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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