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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으로 (마 4:1~4)

October 8, 2017

  예수님이 세례를 받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 3:17)"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므로 공생애를 살아가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실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성령에 이끌려 40일 금식한 것은 출애굽 당시의 40년의 방랑과 연결됩니다(고전 10:1-2). 예수님의 육체가 굶주려서 심히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마귀가 찾아와 시험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여정에서 누구나 물질 때문에, 건강 때문에, 자녀 때문에, 절박함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에 마귀가 사람들의 마음의 문 앞에 찾아 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시험을 합니다.

 

  야고보사도는 "제자들이 삶에서 당하는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 1:2)고 했습니다. 시험으로 다가오는 고난과 사람의 부족으로 인해서 오는 고난은 열매로 차이가납니다. 예수님의 절박한 상황에서 마귀의 첫 번째 시험은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욕구가 인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게 하려는 유혹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배고픔의 문제를 놓고 물질을 따를 것이냐 영적인 것을 따를 것이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현실 문제는 단순한 가난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을 어디에 두는가 입니다. 삶에서 배고픔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고 먹을 수 없는 가난은 분명히 시험이 됩니다. 그러나 배고픔자체가 시험이 아니라, 가난 때문에 비굴해지는 것이 시험입니다.

 

  40일 동안 먹지 못한 사람에게 무엇이든지 먹을 것이 있으면 먹으라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타당한 마귀의 권면을 예수님은 듣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마귀의 말 속에는 무서운 음모가 숨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시험을 당할 때에 제자들은 지금의 문제 해결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냐를 하나님말씀의 거울에 비추어서 먼저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시험을 물리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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