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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기쁨(시 100:01~05)

November 19, 2017

  시편 95편부터 하나님의 주권을 찬양하는 시는 본문에서 여호와께 감사를 기쁨으로 드리라고 결론짓는다. 감사할 줄을 모르는 사람은 호화주택 에 살아도 불평과 불만과 염려와 두려움으로 살아간다. 사람은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반복되면 성품이 되고 성품이 반복되면 운명처럼 되어 버린다.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성품이 이미 부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으면 불평한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은 부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모습도 유전 되고 닮아가고 창조되어간다. 그래서 자녀들을 보면 부모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믿음의 길에서 살아가는 성도는 감사드리는 습관,긍정적인 습관,적극적인 습관을 가져야 한다. 감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마땅히 가져야 할 태도이다. 그리스도인이 항상 감사해야 한다는 말은 말이나 이론이 아니라 삶 자체로 드러나야 한다.

 

  시인은 온 세상을 향해 외치고 있다. 온 세상을 향해 외칠 수 있다는 것은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내어놓아도 전혀 부끄럽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한명에게만 말 할 수 있는 사실은 한명에게 말하고, 열 명에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열 명에게 말하고, 백 명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확신이 있기 때문에 자신 있게 말한다. 그래서 시인은 온 세상을 향해 ‘온 땅이여 여호와께 감사하며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기쁨으로 드려라’고 거듭 강조한다.

 

  그리고 그는 감사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을 ‘우리를 만드신 분’으로 소개하며 우리는 그의 백성이요, 그가 기르는 양떼라고 한다. 시인은 조상의 삶을 따라 불평과 불만으로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 그 후손들에게 ‘여호와를 부르며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 지어다’라며 하나님께 나아오라고 초청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부름을 받았다. 의무감으로서가 아니라, 자원하는 심정으로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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